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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

드디어 자전거로 아라뱃길부터 한강코스완주! 뚝섬지구는 클라이밍도 하네요^^ 지난 10월 말 드디어 자전거로 자전거로 한강을 완주했습니다. 자전거도장여권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2년전인가 도장을 김포아라뱃길 쪽에서 찍고 2년이 지난후에야 여의도 뚝섬을 찍었습니다. 날씨도 좋아서 라이딩하기 좋았구요 ~ 아라자전거길이 바로 자전거국토횡단의 시작입죠~ 아라서해갑문부터요~ 그리고 서울구간은 뭐 껌입죠 ㅎㅎ 모두 합쳐 70km가 넘네요~ 한강남쪽으로 달려 여의도를 지나 반포까지 왔습니다. 이 구간 쫌 힘든듯 ...... 노량대교밑에 언덕 심해요 ㅠㅠ 세빛둥둥섬이 뭘 개장한듯 하구요 .... 자전거타기 운치좋은 잠수교~ 자 인제 뚝섬에서 멋지게 도장찍어 볼까요 ? 이너무 쓰레기들 하고는 ... 뚝섬지구는 항상 사람이 많네요 ... 오~ 클라이밍 실제로 처음 보는데 으악 완전 무서울듯 ...... 더보기
5/10 안양 수리산~ 고딩동창들과 즐거운 한때..예상외로 힘드네요 ... 수리산은 말로만 들어왔었는데~ 크아~ 힘드네요 ... 북한산하고는 또 다른 맛이 납니다. 흙이 많고, 흙의 색도 틀리고, 바위도 틀리고..... 모랄까 수리산이 짜잘짜잘 해요... 광모봉 태을봉을 거쳐 병목안으로 내려왔습니다. ^^ 관모봉에서는 관악산등 안양시내 절경이 다 보여서 아주 좋더군요~ 수리산을 다 거치면 수암봉을 거쳐서 6시간 코스라는데 이건 좀 무리죠~ ㅠㅠ 이렇게 커서 자식들과도 같이 오고... 좋네요~ 벌써 우거진 계절입니다. 진성다이어리 진성우산타올 진성기프트 더보기
북한산 문수봉에 맛이 들려서 연휴때 3번이나 올랐다는~ 북한산이 집에서 가까와서 이번 황금연휴에 3번이나 올랐습니다. 비봉에서 대남문까지 가려면 사모바위 문수봉등을 거쳐야 합니다. 코스가 아찔한 곳도 있지요~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 날 석가탄신일날 이렇게 3번이나 올랐는데 과연 살은 빠지기 힘드네요 ㅠㅠ 진관사 에서 힘들게 올라갔습니다. 사진상에선 웃고 있지만 천길 낭떠러지 코스 아찔하다는~~ ^^ 교회 청년들이랑 함께 했습니다~ ^^ 진성다이어리 진성우산타올 진성기프트 더보기
요즘 날씨 너무 좋죠~ 북한산 둘레길걷기에 재미들렸어요~^^ 산타는것에는 통 관심이 없었습니다. 허나 이게 왠일 이번 10월 초에 벌써 두번이나 다녀왔네요~ 북한산 둘레길을 독바위역에서 한번 출발했었고, 진관사쪽에서 한번 출발했습니다. 한번은 백련산쪽으로 해서 직접 집으로 걸어왔었고, 한번은 평창동쪽으로 내려왔습니다. 하늘도 높고 너무 좋네요~ 북한산둘레길 거리표입니다. 참고하세요~ ^^ 녹번쪽에서 바라본 북한산! 족두리봉부터 문수봉등! 이곳은 홍제동에서 내려와 백련산으로 다시 올라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동네 뒷산에서 이렇게 좋은 풍경을 찍을수 있다니~~~ 내년부터 이용하게될 연은초등학교길로 내려왔습죠~ 그로부터 일주일 다시 둘레길을 걷습니다. 무언지 모를 열매가 있어서 찰칵!! 진관사쪽에서 평창동까지 4시간 정도 걸리네요~ 내려오면 구기터널!! 진성다이어리바.. 더보기
연휴후 북한산 등정! 만수봉의 경치 정말 좋으네요~ ^^ 백운대는 몇번 올라가 보았지만 만수봉쪽으로해서 연신내 방향은 처음이네요~ 다 아시는분들은 알겠지만 북한산 올라가는 코스가 수십코스라서 ~ 구파발쪽 지나서 북한산성입구로 올라갔습니다. 가장많이 올라가는 코스죠~ 등산복 브랜드들 상점도 많이 있는 곳! 절을 많이 지나서 백운대로 올라가지 않고 대남문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는 독바위쪽으로 가는 코스로 갔는데~ 내려오기는 하나고등학교가 있는 곳으로 내려왔습니다. ㅠㅠ 기자촌쪽이죠 정확히는 진관사를 지났습니다. 길에서 만난 분들이 구기터널 반대편 쪽으로 가라해서 갔드니 내리막길이 어찌나 힘들던지~ 북한산 코스의 경치는 참 좋네요~ 백운대쪽도 좋지만 만수봉에서 연신내방향 코스 경치 강추합니다. 이젠 자주 등산하면서 다이어트 해야 겠습니다 남양주쪽부터 일산쪽까지 모두.. 더보기
백만년만에 스프닝!! 9월 2일에 휘트니스란을 만들어 다이어트일지를 만들자 결심하고 한달이 더 지나서 이제야 또 기록을 하네요 그간 엄청 바빴고......ㅠ.ㅜ 먹기도 많이 먹었고... 추석이었지 않습니까^^ 영등포에 발리휘트니스를 다닐때는 스텝도 열심히...또 한때는 스프닝도 조금 하고... 스피닝의 인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죠^^ 아무리 힘들어하던 초보회원들도 한달정도면 금새 체력이 좋아진다는 거죠~^^ 암튼 어제 드디어 83.5~84kg을 찍었다는거 계속 85~86을 오르내렸는데..저녁을 먹지 않아서 그런지.. 기분은 좋았습니다.지금 다니는 곳의 시설입니다. 후~작긴 하지만 회원들은 정말 열심이죠... 어제 이곳에서 1년반만에 스프닝을 즐기다가 아 힘들었습니다. 아줌마들의 체력 장난아니더군요^^ 발리 휘트니스의 스피닝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