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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흘리

제주도 한달살기 일주일 숙소 펜션 추천. 교통편한 조천읍 '와흘팽나무집' 제주도 한달살기 숙소 펜션 조천읍 교통편한 와흘팽나무집 제가 올해 두번째 제주도 한달살기를 했습니다. 작년에는 서쪽의 한경면. 올해는 동쪽이 시작되는 조천에서 있었는데요. 숙소가 너무 좋아서 추천드려요~ 이곳은 와흘리라는 정거장 로터리가 있는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다까지는 10분정도 걸리는 내륙인데, 공항하고도 가깝죠. 감귤밭이 지천에 널려있는데 실제로는 메밀로 유명한 고장이랍니다. 가장 가까운 바다는 함덕해변인데, 그곳은 너무 숙소가 많고 복잡해서 조용한곳을 찾으시는 분들은 살짝 내륙쪽에 중산간동로가 있는 곳. 와흘팽나무집이 딱이랍니다. 2층은 방이 5개있고요. 3층은 테라스가 있는 독채이고 복층이랍니다. 우리가 독채를 사용했어요. 너무 깔끔하고 테라스가 넓어서 좋은 곳~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인간미가.. 더보기
제주도 메밀꽃밭 와흘리 메밀축제. 광활한 하얀꽃밭이 아름다와~ 광활한 하얀꽃밭이 아름다와 제주도 메밀꽃밭 와흘리 메밀축제 이곳은 와흘메밀마을입니다. 조천읍의 중심에는 와흘리가 있는데요. 메밀마을이라고도 많이 불리고 있죠. 한달살기했던 저희집하고도 가깝습니다. 주차장에 떡하니 주차하니 건너편에는 하얀꽃밭이 광활합니다. 이때가 6월초였거든요. 지금 봐도 멋진 규모인데 조금 더 가까이서 볼까요~ 요것좀 보셔요 얼마나 멋진 광경이에요. 와흘리 마을공동체사업으로 재배한 마을이랍니다. 정해진 산책코스 외에는 출입할 수 없고요. 실제로 강원도쪽의 메밀이 소설로 인해서 유명하긴 하지만 전국에서 재배가 가장 많이 되는 곳은 제주도라고 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아주 하얀색은 아니지만 조금 멀리서 봐야 아름다운 것. 하늘, 땅, 사람을 품은 메밀마을. 어쩐지 우리집 로터리에서도 메밀고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