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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진성] 우산 포장, 선물세트포장의 달인들! 요즘은 케이스가 좋게 나오기때문에 어떤 상품에 박스를 넣고, 거기에 또 포장지로 포장을 하는 경우가 예년에 비해서 많지는 않습니다. 단점은 선물을 받고나서 바로 찢어버리는 단박(?)함이 이유죠! 돈도 조금이라도 더 들고 인건비도 더 들고.... 시간도 잡아먹죠~ 하지만 그래도 여러정서상 받는분들의 기분을 생각한다면 아직까지는 포장정성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진성도 우산이나 타올 또 각종선물세트 납품시 포장때문에 바쁠때가 있습니다. 올해도 다이어리시즌이 끝나고 나서는 또 여러기업 납품때문에 포장을 하네요~~^^ 포장하면서 이런저런 수다떨고 재밌습니다. 이렇게 라벨지에 홍보도 해 주구요~~~ 겉에 박스에 깔끔히 라벨지로 품목이름과 수량 납품처 기입은 기본..... 새해 첫 우산포장할 타올우산세트입니.. 더보기
장마는 옛말! 우기 접어든 한반도!! 정말 간만에 좋은 기사를 읽어서 올립니다.. 수수께끼 하나. 지난 8월 한 달 서울에 비가 내린 날이 며칠일까? 놀라지 마시라. 무려 24일이다. 단순 비유하자면 사흘 비 오고 하루 반짝 맑은 날씨가 한 달 내내 이어진 셈이다. 이는 기상청이 기상관측을 시작한 1908년 이래 8월 중 가장 자주 비가 내린 기록이기도 하다. 두 번째로 8월에 비가 자주 내린 때는 1936년(22일), 세 번째는 1998년(21일)이었다. 비가 자주, 많이 온 건 서울만이 아니었다. 올해 전국의 8월 평균 강수량은 374.5mm로 6~7월 평균 강수량 합계(335.5mm)보다 많았다. 기상청은 9월에도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장마철도 아닌데 아침마다 우산을 들고 집을 나서야 하는 사람들은 궁금해진다... 더보기
비바람 칠때는 이중방풍거꾸로우산! 절대 안망가져요^^ 자 우선 음악하나 들으시죠^^ 올해는 연초부터 시작해서, 눈이 엄청 왔고, 봄부터는 국지성날씨 때문에 언제 어떻게 비가 올지는 예전과 다르게 몰르겠습니다. 바람도 많이 부는 듯 합니다. 그래서 특히나 여성분에게는 휴대가 간편한 3단우산이 인기라고 합니다. 자~!! 하지만 비바람이 엄청나게 불때 우산이 거꾸로 휘어져 망가진 경험 아마 한번쯤은 해 보셨을 듯 한데요~~ 그래서 유격을 두었다고나 할까요? 자! 보기에는 그냥 이중으로 된 녀석입니다. 원단의 크기도 꽤 큽니다. 보통 장우산의 원단은 60cm~65cm인데 이 녀석은 75cm에 육박하니 꽤 크죠~~ 이중으로 되어 있으니 안정감이 있죠? 꼭지 부분도 쇠가 아닌 가벼윤 플라스틱으로 그렇지만 견고성은 더하답니다. 안쪽면도 보시면 망사로 되어 있습니다. 이.. 더보기
진성 - 협립우산 단가표! 더보기
멋진 우산 하나만 있어도 우울하지 않다! IN THE RAIN !! 1 티보 칼만이 구름을 주제로 디자인한 우산. 비가 오더라도 항상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안쪽 면 디자인이 재미있다. 모마온라인스토어 2 비오는 날일수록 톡톡 튀는 색감이나 기발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우산으로 유쾌한 기운을 불어넣어보자. 별 모양의 우산은 우울한 장마철에도 웃음을 줄 듯. 도데카 3 폴 스미스의 유쾌한 줄무늬 패턴 하나면 칙칙한 먹구름도 비켜갈 것이다. 폴 스미스 4 두 명이 써도 거뜬한 크기의 장우산. 낡은 느낌의 세계지도를 프린트한 가죽으로 손잡이를 감싸 우산의 프린트와 통일했다. 프리마 클라쎄 by 알비에로 마르티니 5 우산 끝에 모노그램 패턴을 새겨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루이 비통 6 태풍이 와도 끄떡없고, 뒤에서 비바람이 몰아쳐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우산은 ‘센즈Senz.. 더보기
올여름 장마 호우대비 우산 '가볍게,편하게'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올여름 집중호우 가능성이 크다는 기상청 전망이 나오면서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는 여름철 대비에 한창이다. 예고 없이 쏟아지는 비가 잦아 이동이 불편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통업계는 들고 다니기 편하도록 휴대성을 높인 상품들을 앞다퉈 준비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내달 10일 일반 우산보다 무게가 덜 나가는 '경량 3단 우산'을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선보인다. 경량 3단 우산은 일반 우산보다 20%가량 가벼운 230∼250g으로, 색상도 7가지로 다양화했다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또, 여성들이 작은 가방 속에 넣고 다녀도 부담 없을 만한 5단 우산의 수요도 늘고 있어 일반 5단 우산보다 20%가량 크기를 더 줄인 15㎝ 길이의 '초미니 5.. 더보기
05.18. 우산으로 가득찬 여의도의 아침풍경! 비가오면 좋은사람이 많을까... 비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 갖가지 우산을 쓴 사람들.... 한국남자들은 일기예보에서 비가온다그랬는데도 아침에 내 눈으로 비오는것을 확인하기 전에는 우산 절대 안가져가는것이 거의 관례화 됐다.... 이제 곧 장마철이겠군.... 쩝쩝쩝.... 이 사진을 보는데 왜 이렇게 많은 생각이 드는 걸까..... 더보기
"양심을 빌려드립니다."야탑역 우산 할아버지 팔순 김성남 옹, 30년동안 무료로 우산 수선·대여 시민들이 고맙다며 건네준 돈 모아 이웃돕기 성금 금세라도 굵은 빗방울이 떨어질 듯 잔뜩 찌푸린 4일 오전 10시 경기 성남시 야탑역 4번 출구. 회색 구름이 짙어질수록 출구 앞 컨테이너 박스 안에서의 손길도 점점 빨라졌다. 컨테이너 밖에는 '우산 무료로 빌려 드립니다.' '공짜로 고쳐 드립니다.'라는 안내문이 내걸려 있었고, 안에는 우산 3,000여 개가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한 40대 중년 여성이 다급한 듯 컨테이너 박스 안으로 고개를 디밀었다. "할아버지, 우산 하나 빌려가도 돼요? 갑자기 비 올 것 같네요." 그러자 박스 안에서는 "얼마든지 가져 가요. 하지만 날이 개고 나면 꼭 반납 하시우"라는 넉넉한 대답이 흘러나왔다. 망가진 우산을 내 놓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