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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에서 라나이섬 가기! 라나이풍경

하와이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곳! 늘 궁금하던 곳!

드디어 라나이로 출발하는 날입니다 ^^

 

오아후에서의 추억을 뒤로하고 새로운 설레임이 있던 날 ......

 

사진찍을때 핸드폰도 두개이고, 카메라도 한대 있어서 중복되는것처럼 보이는 주재가 있으나 중복되는 사진은 없답니다.

 

라나이포시즌 라운지에서 편하게 휴식한후 게이트로 출발

 

B1게이트입니다. ^^

 

오하나항공도 어찌보면 하와이안항공이라네요

비행기 실제로 보면 무척 귀엽고 앙증맞아요

 

설레는 순간 ㅋ 우리는 오아후에서 날씨가 안좋아지기 시작한날 출발했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ㅋ

 

탑승중

 

드뎌 드뎌 라나이 도착!!

날씨 오아후랑 딴판이구나 ㅋㅋ

아주 시골스런 작은 공항 ....

지금보니 태양열 모으고 있네요

 

이때의 기분이란 뭐!

날아갈듯 했죠!

 

이제 짐 찾고 ... 우리 객실까지 편안하게 옮겨줍니다.

 

 

라나이에서 우리 모시러 온 벤츠 벤!

이 큰 차에 우리만 탔어 ㅋㅋㅋ

옆차는 사람 많이 탔던데 ㅋㅋ

 

 

리조트까지 양갈래의 소나무가 장관이에요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 목장관리인 조지먼로가 처음 심었던 나무랍니다. 이 나무의 이름은 '쿠키파인트리 Cooke Pine Tree' 지금은 라나이의 상징같은 존재랍니다.

라나이는 1500년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네요 서양과의 교류로 거대한 목장이 생겼고, 또 제임스돌에 의해 세계최대 파인애플 재배 / 수출 지역이었답니다. 비용상승으로 다른곳으로 모두 이주했구요 ... 한때는 파인애플섬으로 불리기도 했다네요

 

옆을 보면 이런 모습 .... 아무것도 없어요 ....

그리고 그리고 리조트에 들어섰답니다 ^^

로비에서 아래 수영장쪽 바다를 보면 이렇답니다.

이제 꿈같은 며칠이 시작된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