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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밀레니엄시리즈1편.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티그라르손

밀레니엄시리즈 언젠가는 읽어야지 하면서 ...

이제사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스웨덴소설이고 1억부클럽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네요

 

전에 출간되었었는데 이쁜 모습으로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고

그 책 모습에 반해 벼르고 있었죠

 

부유한 국가 복지국가 또 안전을 중시하는 국가 그렇게 생각되는 스웨덴에서도 은밀함은 이루어지네요 ㅎ

 

 

 

책 표지에요 어찌나 이쁜지

두껍기도 음청 두꺼워요 베개두께 ㅋ

 

이 하얀포지를 벗기고 안쪽 검정색표지로 읽었지요 꽤 오래걸렸답니다.

 

 

 

미카엘과 리스베트 이 두 남녀가 앞으로 몇권을 재밌게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것 같아요

 

이들의 만남 저는 아주 신선했답니다.

 

 

 

 

 

정말 새로웠어요 사람들이 밀레니엄시리즈 왜 추천하는지 알겠드라구요

 

 

 

 

 

스티그 라르손 !!

10부작을 다 완성하고 사망했으면 좋았을것을 ......

3권까지만 원작자 스티그 라르손이 썼고

그 담에는 열광에 못이겨 다른 이들이 6권까지 예정을 하고 있다네요

 

 

 

 

 

 

여주인공 리스베트

 

멋집니다 ^^

 

 

 

 

특정한 패턴에서 벗어났다는것 완전 인정이에요

 

 

 

 

 

이번첫편은 방에르 가문에 관한 이야기죠

 

하리에트를 찾아나선 이들!!

 

 

(이야기를 쓰진 못하겠어요 직접 읽기를 ㅋ )

 

 

 

 

 

리스베트!! 아무 감정도 없을줄 알았던 그녀도 사랑을 느꼈답니다.

 

 

이제 당분간은 밀레니엄시리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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