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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봉제인형살인사건! 다니엘 콜. 장편추리소설

새로운작가 다니엘 콜의 소설! 마눌이 구입했기에 쏠랑 제가 먼저 읽었지롱요!

봉제인형살인사건 표지!

표지를 떡하니 넘기면 멋진 작가의 사진을 볼수 있지요 ㅋ 저만 봤어요 ㅎㅎ

 

처음부터 임팩트있게 봉제인형처럼 6명의 시신이 각기 다른 부위가 꼬매져 있어요! 그게 한 사람이 되는것이죠!

이들 6명의 시신이 누구인지부터 헤아려야 하고 또 앞으로의 살인도 예고가 되어 있기에 ... 수사는 난항을 거듭합니다.

맨마지막지명된 이는 주인공 형사'울프'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이리도 스팩터클한 글이 정말 재미있고 인기가 없을수 없겠구나 느꼈지만 처절하리만치 감성은 없네요

단하나 주인공과 썸(?)정도 타는 관계인 여형사에게서 인간미를 느낄수 있답니다.

또한 초짜형사의 추리력또한 대단하구요!

 

많은 이들에게 인기있는 추리소설에는 이유가 있겠죠! 하지만 저는 이 작가의 다른 책을 펼쳐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네요! 액션미가 너무 강해 좀 징그럽다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