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집탐방

남산도서관 구내식당. 주말도 가능. 놀면뭐하니 김석훈 방문 맛집

728x90
반응형

 

주말도 가능

남산도서관 구내식당

놀면뭐하니 김석훈 방문 맛집


 

 

 

도서관에 가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것이 첫번째. 

우선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은것을 찾고 싶어요. 

지난번 백범관장 옆에 있는 구 도서관 건물인줄 알았는데 이곳이 남산도서관 

안중근의사 기념관 바로 옆에 있고요. 

 

 

도서관은 주차장도 있습니다. 

주말에는 밀리는 경향도 보이더라구요.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운연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보아하니 꽤 오래된것을 개조한듯 해요. 

기둥이나 창틀이 요즘 식인것 같지는 않은데 조금 보수공사를 했지 싶습니다. 

재밌게 한번 둘러보고 또 맛은 어떨지 궁금도 합니다. 

 

 

 

규모가 아주 크진 않네요. 

이건물 처음 들어와봅니다. 

 

 

출입문 입장하고 좌측 풍경 

청나비카페 

 

 

 

그리고 일층에 구내식당 있습니다. 

계단 살짝 반의반층 정도 올라가서 좌측으로 가면 되어요. 

입구 바로 오른편에는 미술점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벽에는 이런 우아한 서양미술이 붙어져 있고요. 

외국의 도서관도 참으로 아름답다는데 이건 뭘까. 

그래도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역시나 우리는 예술을 보아야 해요. 

 

건물하고는 살짝 맛이 다른 것 같습니다. 

동떨어진 느낌 

그림자체는 무척이나 훌륭한데 말입니다. 

 

 

 

자 저는 밥먹으러 왔으니 밥에 집중할게요. 

아쉽게도 주말에는 백반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메뉴 꽤 많아요. 

오므라이스 돈가스 제육덮밥 김치볶음밥 순두부찌개 김치찌개 새우볶음밥 육개장 등등 

 

분식 라면 류도 있습니다. 

 

 

 

안에는 작은 매점도 있고요. 

우선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대신 천장고도 낮지만 화이트계열로 조명이 무척 환해 보여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줄을 설수 있고요. 

또한 키오스크주문으로 확실하게 최첨단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시설 

그런데 어르신들은 살짝 헷갈려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줄을 서면 옆의 매점들 물건을 구매할때 살짝 어려움도 있고요. 

공간적인 차이라서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안쪽 자리에 앉으면 이렇습니다. 

테이블이 꽤 있지만 아주 넓지는 않아요. 

벽을 바라보고 혼밥을 즐길수도 있습니다. 

 

 

 

벽면에 보면 혼밥 자리 보이죠. 

실제로 너무 꽉 막힌 느낌이라서 그냥 한산할때는 일반테일도 나쁘지 않다 싶습니다. 

일부러 구내식당만의 매력을 찾으러 온거에요. 

무척 재밌습니다. 

무엇보다 맛도 그렇고 가성비도 그렇고요. 

 

 

 

돈가스 나쁘지 않고요. 

 

 

 

오므라이스 

 

 

 

 

제육덮밥 

밥이 아주 넉넉하죠. 

 

백반이 제공되지 않아서 조금 씁쓸하지만 그래도 맛나게 잘 먹습니다. 

요즘 물가에 비하면 이렇게 구내식당을 이용해야 되는 거에요. 

 

 

 

우리 가족의 한상입니다. 

넘나 맛나요. 

환상적인 임팩트는 없을지 몰라도 암튼 가성비 이상의 무엇을 만날 수 있습니다. 

 

 

 

주방안도 오픈식으로 되어 있어서 청명한 모습입니다. 

깨끗이 일하시고 계신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지요. 

 

나름 주방도 꽤 큰 규모입니다. 

 

 

 

잘먹고 잘 갑니다. 

꽃도 아름답게 피워진 100년 기념 비석 

2022년에 100년 되었다고 하는 것. 

 

그 후 우리는 안중근 기념관에서 역사의식을 다시 바로잡았죠. 

남산에 가볼곳이 꽤 많습니다. ^^ 

 

 

728x90
반응형